이제 작업에 들어가니 착착 계획이 생기고 채워나가고싶은 욕심이 생겨서 나름대로 진도가 잘 나가기 시작했다.

프랍만들고나면 그에 맞게 비율을 조절해 나갔다.
블로킹부터 각잡고 딱 맞추려고 하지않고 비율은 계속 수정한다고 생각했다.
너무 비율에 대한 집착이 작업속도에 영향을 주는 것 같아서..
이 생각으로 하니 진도가 잘 나가서 재미를 느꼈다.
이번주 만든 프랍들



자전거


0401 피드백
원화의 연출이 재미 있어서 이를 놓치지 않고 표현해주었으면 한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울퉁불퉁 벽돌, 휘어진 난간, 피자박스,이불,가방,식물 등의 정형화 되지않은 울퉁불퉁한 형태감.
아웃라인을 먹인다면, 프랍의 크기마다 똑같은 선의 굵기가 아닌 선의 강약이 필요하다는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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